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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행사는 소방청이 주최하고 순직소방공무원추모기념회가 주관, 국가보훈처가 후원하는 행사이다. 조종묵 소방청장을 비롯해 강윤진 대전지방보훈청장과 순직소방공무원 유가족·동료 등 370여명이 참석했다.
추모식은 순직소방공무원을 추모하고 희생과 공헌에 대한 예우를 위해 2004년부터 거행하고 있다. 시행초기에는 사단법인 순직소방공무원추모기념회가 주관했으며, 2016년 이후부터는 소방청이 주최하고 있다.
현재 국립묘지에는 총 127명의 순직소방공무원이 안장되어 있고, 대전현충원에 114명이 잠들어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