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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렌비타 스킨 필터링 마스크 시트’는 개당 2000원(공식홈페이지 기준)에 판매되는 상품으로, 이마트는 사전기획으로 대량 매입해 가격을 1/10 수준으로 낮췄다.
이마트에서 판매하고 있는 팩 중 가장 저렴한 낱개 팩과 비교해도 90매 기준으로 4배 가까이 저렴하다.
이마트는 ‘1일1팩’이 남녀 구분없이 대중적인 피부관리법으로 자리잡으면서 부담없는 가격에 소비자들이 홈케어를 즐길 수 있도록 이번 행사를 기획했다.
실제로 이마트가 이번에 선보이는 마스크팩을 이용하면 1일1팩 기준으로 현재 이마트에서 판매하는 가장 저렴한 마스크팩에 비해 한달이면 2만4690원, 3달이면 7만4100원을 절감할 수 있다.
이석규 이마트 보디케어 바이어는 “홈 셀프케어의 인기에 발맞춰 가장 손쉬운 셀프케어 제품인 마스크팩을 보다 저렴한 가격에 즐길 수 있도록 이번 상품을 기획하게 됐다”면서 “향후 더 많은 소비자가 셀프케어를 즐길 수 있도록 가성비 뛰어난 상품을 추가로 선보이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마트는 블랙이오 행사를 맞아 꼬달리·아벤느·바이오더마·눅스 등 유명 프랑스 약국 화장품도 할인해 판매한다. 오는 28일까지 행사카드로 구매한 고객을 대상으로 최대 1만원 할인도 받을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