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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임스퀘어, ‘카운트다운 서울 2019’ 얼리버드 티켓 오늘 오후 2시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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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혜 기자

승인 : 2018. 11. 13. 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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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임스퀘어
복합쇼핑몰 경방 타임스퀘어가 ‘카운트다운 서울 2019 엣 타임스퀘어’의 얼리버드 티켓 판매를 시작한다고 13일 밝혔다.

올해로 9회째를 맞으며 명실상부 대표 카운트다운파티로 자리매김한 ‘카운트다운서울 2019 엣 타임스퀘어’는 오는 12월31일 오후 11시부터 새해인 2019년 1월1일 새벽 4시까지 서울 영등포 타임스퀘어 1층에서 열린다.

1차 라인업으로 최고의 R&B 싱어송라이터 크러쉬와 올해 파격적이고 왕성한 창작활동으로 주목 받고 있는 래퍼 식케이(Sik-K)가 공개돼 앞으로 추가 발표될 라인업에 더욱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그동안 방탄소년단·박재범·빈지노·지코 등 화려한 뮤지션들의 출연으로 한해를 뜨겁게 마무리해왔던 ‘카운트다운서울 2019 엣 타임스퀘어’인 만큼 타임스퀘어 10주년이자 경방의 100주년인 2019년을 맞아 그 어느 때보다 최고의 라인업과 공연을 준비하고 있다는 후문이다.

얼리버드 티켓은 13일 오후 2시 인터파크에서 한정수량을 판매된다. 매해 오픈과 동시에 얼리버드 수량은 물론 일반예매까지 모두 매진됐던 만큼 올해도 뜨거운 ‘피켓팅(피가 튀는 전쟁 같은 티켓팅)’이 예상된다.

경방 타임스퀘어 영업판촉팀 윤강열 차장은 “‘카운트다운서울 엣 타임스퀘어’는 딱딱하고 정형화된 기존의 연말 행사가 아닌 모두가 함께할 수 있는 축제의 장이 될 것”이라며 “타임스퀘어가 마련한 따뜻한 실내에서 사랑하는 사람들과 특별한 추억을 만들길 바란다”고 전했다.
김지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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