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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싱턴호텔앤리조트, 패키지 최대 30% 할인…‘블프’ 이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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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혜 기자

승인 : 2018. 11. 16. 1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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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싱턴
켄싱턴호텔앤리조트가 2018 블랙프라이데이를 맞아 오는 25일까지 패키지가격에서 최대 30% 할인혜택을 제공하는 ‘블랙프라이데이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프로모션은 미국 최대 규모의 할인 행사인 블랙프라이데이(현지시간 11월 넷째주 금요일)와 11월 쇼핑 특수에 맞춰 전국 주요 관광명소 인근의 켄싱턴호텔 5개 지점(여의도·평창·스타·켄트호텔 광안리·대구 프린스)과 켄싱턴리조트 5개 지점(청평·설악비치·지리산남원·경주·서귀포)에서 진행된다.

켄싱턴호텔에서는 ‘배드 앤 블랙퍼스트 패키지’ 이용 고객이 할인 대상이다. 객실(1박)·조식(2인) 혜택으로 구성된 패키지에 호텔별로 생수·객실 내 미니바·스낵박스 등의 혜택이 추가로 제공된다. 가격은 30% 할인 혜택이 적용된 7만6300원(세금포함)부터 이용할 수 있다.

켄싱턴리조트는 ‘키즈 올 인클루시브 패키지’ 이용고객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키즈 올 인클루시브 패키지는 객실(1박)·조식(3인) 혜택을 기본으로 지점별 인근 주요 관광장소 입장권·테마파크 입장권·웰컴 드링크·키즈 어메니티·애프터눈 티세트 등 다양한 혜택이 추가로 제공된다. 부모와 아이가 함께 떠나기 좋은 3인 기준 패키지다. 가격은 30% 할인 혜택이 적용된 11만5500원(세금포함)부터 이용할 수 있다.
김지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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