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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로 2회째를 맞는 ‘롯데 블랙 페스타’는 롯데백화점을 비롯해 롯데마트·롯데하이마트·롯데홈쇼핑 등 롯데그룹의 10개 유통 계열사가 함께 참여해 대대적인 할인 행사와 이벤트다.
롯데백화점은 협력사와 공동 기획한 상품을 최대 80%가량 저렴하게 판매하는 ‘블랙라벨 상품전’과 함께 1+1 상품 등을 판매하는 ‘블랙 패키지 상품전’ 등 다양한 할인행사와 프로모션 등을 선보이고 있다.
롯데백화점의 식품관에서도 이번 대형 행사를 맞아 ‘줄서기 상품전’ ‘특가 상품전’ ‘1만·3만·5만원 균일가 상품전’ 등을 진행해 약 30개 주요 생필품 품목을 정상 판매가 대비 최대 80% 가량 저렴하게 선보이는 ‘블랙 라벨 상품전’을 진행한다.
‘줄서기 상품전’에서는 ‘한우 사태 국거리(100g)’를 정상가 대비 50% 정도 저렴한 가격인 2980원에 판매한다. 밤고구마(1.5kg)도 정상가 대비 절반 수준인 4000원에, ‘전복(4마리·1팩)’을 1만원에, ‘법성포 굴비 하프사이즈 기획(0.7kg·10미)’을 1만5000원에 선보인다.
‘특가상품전’에서는 ‘등심(100g·1등급)’을 7580원에 선보이며, 지난 10월 롯데쇼핑 창립 39주년을 기념해 출시한 지 6일 만에 완판됐던 ‘서울에디션 와인’을 다시 선보여 5만원에 판매한다. 이외에도 롯데주류의 대표 와인인 ‘씰(SEAL) 39’를 1만8000원에, ‘메가 비오틴 7000 플러스(600ml*90정)’를 1만7500원에 선보인다.
1만·3만·5만원 균일가 상품전에서는 와인 ‘마스 안데스 카베르네 쇼비뇽’과 ‘프리키’를 1만원 균일가에, ‘한우 양념 불고기(400g·팩)’ ‘햇땅콩(400g)’ ‘국물용멸치(1kg)’ ‘츄어블유산균(1000mg*60정)’을 1만원 균일가에 판매한다.
임태춘 롯데백화점 식품부문장은 “롯데 블랙페스타를 맞이해 롯데백화점의 식품관에서도 연중 최저 가격 수준에 상품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면서 “롯데가 선보이는 행사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쇼핑 축제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