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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텔라 아르투아는 오는 26일부터 750㎖ 대용량 병 제품과 전용잔 ‘챌리스’를 다양하게 조합한 한정판 패키지를 전국 대형마트에서 판매한다고 22일 밝혔다. 하얀색 바탕에 빨간색 스텔라 로고, 메시아 탄생을 알리는 별 문양, 크리스마스를 상징하는 트리와 루돌프를 패키지 디자인에 적용해 성탄 분위기를 연출하고 있다.
‘선물보다 더 소중한 순간을 즐겨보세요’란 문구도 배치해 특별한 날에 모여 즐기는 축배맥주 스텔라의 상징적 의미도 강조했다. 샴페인 병 모양의 750㎖ 대용량 제품은 벨기에 뢰벤에서 스텔라 아르투아가 크리스마스 축배 맥주로 처음 탄생했을 당시의 병 모양에 영감을 받아 제작됐다.
한정판 패키지는 스텔라 아르투아 750㎖ 대용량 병 제품과 전용잔 2개로 구성한 ‘커플 세트’와 스텔라 아르투아 750㎖ 대용량 병 제품 2개와 전용잔 2개로 구성한 ‘파티 세트’로 구성돼 있다.
스텔라 아르투아 브랜드 매니저는 “예로부터 벨기에인들은 특별한 날을 축하하기 위해 소중한 사람들과 함께 모여 스텔라 아르투아를 즐겼다”면서 “이번 패키지가 연말연시에 다양한 형태의 모임에서 즐거운 파티 분위기를 연출하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