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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롯데백화점은 미키 마우스 90주년을 기념해 28일 롯데백화점 본점에서 미키마우스가 직접 참여하는 크리스마스 스토리 공연을 펼친다. |
롯데백화점은 오는 28일 오후 5시30분부터 6시까지 미키 마우스가 직접 본점 에비뉴엘 앞부터 본점 앞에 설치된 대형 크리스마스트리까지 ‘미키 마우스와 롯데백화점이 함께하는 크리스마스 스토리 공연’을 펼친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롯데백화점이 ‘월트디즈니 컴퍼니 코리아’와 손잡고 ‘미키 마우스 90주년’을 기념해 선보이는 것으로, 트리 점등식과 K-POP 댄스 등 다양한 퍼포먼스도 선보일 계획이다.
또한 행사 시작 후 롯데백화점 인스타그램 이벤트에 참여해 당첨된 10명의 고객에 한해 대형 미키 마우스 인형을 증정하며, 미키 마우스와의 포토 타임 이벤트 등도 진행될 예정이다.
이외에도 롯데백화점은 잠실 에비뉴엘 아트홀에서 오는 30일부터 2019년 1월6일까지, 본점 에비뉴엘에서 28일부터 2019년 1월3일까지 ‘미키 90주년 특별전’인 ‘미키 인 서울(MICKEY IN SEOUL)전’을 개최한다.
‘MICKEY IN SEOUL展’은 미키 마우스의 오리지널 아트웍을 비롯해 국내외에서 활동하고 있는 아티스트 9인과 함께 미키 마우스의 스토리를 풀어낸 전시다.
특히 이번 전시에는 아티스트 9인이 재해석한 미키 마우스가 선보여질 예정으로, 몰드와 캔버스 위에 아티스트들만의 정체성을 입힌 다양한 작품들을 연출해 전시장을 풍성하게 채울 예정이다.
김대수 롯데백화점 마케팅부문장은 “롯데백화점을 방문하는 고객들에게 연말연시 지인들과의 잊지 못할 추억을 선물하기 위해 전세계 하나뿐인 미키 마우스를 초대했다”면서 “앞으로도 보다 다양하고 이색적인 이벤트를 선보여 고객들의 사랑에 보답할 수 있도록 지속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