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투데이 = 26일 신세계백화점 강남점 지하 1층 와인숍에서 모델들이 칸 국제영화제 공식 샴페인으로 유명한 ‘파이퍼 하이직’의 ‘립스틱 패키지’를 소개하고 있다. 신세계백화점은 연말을 맞아 한정 상품으로 립스틱을 연상케 하는 기프트 포장의 ‘파이퍼 하이직’ 샴페인을 선보인다. 행사 기간 구매고객에 한해 립시틱을 받을 수 있는 기프트 카드 증정 행사도 진행한다. 파이퍼 하이직의 연말 한정상품을 신세계백화점 본점과 강남점, 영등포점 등 8개 점포 와인숍에서 만나볼 수 있다. /제공=신세계백화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