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투데이 = 29일 서울 성동구 이마트 성수점에서 강원도 동해안 수산물 대전이 열린 가운데 정만호 강원도경제부지사(오른쪽에서 세번째)·김홍극 이마트 상품본부장(오른쪽에서 여섯번째)·민영선 이마트 신선식품당당(오른쪽에서 네번째) 등 참석 내빈들이 강원도 동해안 수산물을 소개하고 있다. 이마트는 강원도와 함께 이날부터 12월5일까지 강원도·동해안 수산물 확대를 위해 수산물 대전을 연다. 대표 상품으로 방어회(200g내외·팩)는 1만7,800원, 손질 오징어(특)는 4680원, 생도루묵(10마리)은 7900원이다./제공=이마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