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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대회에는 51개 책임운영기관에서 65건의 우수사례를 선정·제출했고, 이중 서류심사를 거쳐 본선에 진출한 12개 과제에 대해 전문가와 청중평가단이 심사하고 최종 순위를 결정했다.
이번 책임운영기관 서비스혁신 공유대회에서는 국립산림과학원이 최우수상을, 국토지리정보원·국립재활원이 우수상을, 국립축산과학원·국립과학수사연구원·국방홍보원이 장려상을 수상했다.
김부겸 행안부 장관은 “서비스혁신에 앞장서온 책임운영기관의 노고에 감사를 표한다”며 “향후 기관역량과 직원 인센티브가 확대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