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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고객만족도(NCSI) 조사는 한국생산성본부(KPC)가 미국 미시건 대학과 공동으로 개발한 품질경쟁력 지표로, 미국과 한국을 포함한 전세계 30여개 국가에서 매년 조사를 진행하고 있다.
CJ오쇼핑은 올해 조사에서 20~30대 고객들에게 타사 대비 높은 고객만족도를 기록했으며 특히 오전·오후 프라임타임 시간대의 만족도가 경쟁사 대비 우위를 나타난 것으로 분석됐다. CJ몰 역시 업계 최초의 모바일 생방송인 ‘쇼크라이브’로 고객과 소통하는 차별화된 콘텐츠를 선보이며 20~30대 고객들에게 높은 점수를 얻었다.
CJ ENM 오쇼핑부문 관계자는 “고객만족은 기업이 존재 이유이자 성장을 위한 필수조건”이라며 “차별화된 제품과 콘텐츠 경쟁력 강화, 그리고 콘텐츠-커머스 융복합으로 국내외 경쟁력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CJ ENM 오쇼핑] 국가고객만족도 1위수상](https://img.asiatoday.co.kr/file/2018y/12m/04d/201812040100036940002074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