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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 ENM 오쇼핑부문, 재규어 SUV ‘E-PACE’ 판매…“신차 시장 개척 박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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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혜 기자

승인 : 2018. 12. 06. 1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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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 ENM] 재규어 E-PACE 보도자료 사진
CJ ENM 오쇼핑 부문은 오는 9일 오후 10시45분부터 60분간 재규어랜드로버코리아와 협업해 재규어의 SUV ‘이페이스(E-PACE)’를 선보인다.
CJ ENM 오쇼핑 부문은 오는 9일 오후 10시45분부터 60분간 재규어랜드로버코리아와 협업해 재규어의 SUV ‘이페이스(E-PACE)’를 선보인다고 6일 밝혔다.

재규어 이페이스는 스포츠카의 디자인과 성능을 갖춘 4륜구동 퍼포먼스 SUV로, 스포츠카의 역동성은 물론 높은 공간 활용성까지 갖춰 5인승 SUV의 실용성까지 겸비했다. 특히 이번 상송에서 선보이는 E-PACE의 ‘P250 S’(5460만원·개소세 인하가격)는 E-PACE의 4가지 등급 중 가장 대중적인 차량으로 인기를 끌고 있는 모델이다.

방송시 상담을 남기고 최종 출고까지 진행한 고객에게 약 130만원에 상당하는 루프레일과 루프탑을 무상 지원하며 재규어 캐디백 세트와 슈케어세트 중 한가지를 선택해 받을 수 있다. 또한 서비스 보증기간도 기존 3년 10만km에서 5년 20만km로 대폭 늘렸다.

지난 10월 대창모터스의 ‘다니고’, 르노 ‘트위지’ 등 초소형 전기차를 시작으로 신차 판매 시장 개척에 힘써온 CJ ENM 오쇼핑부문은 자동차 딜러점과의 협업 프로세스를 안착시켜 홈쇼핑에서의 신차 판매를 활성화하고 자동차 판매 라인업을 확대해 차별화된 성장 동력으로 확대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방철배 CJ ENM 오쇼핑부문 상무는 “초소형 전기차 판매로 TV홈쇼핑의 자동차 판매 가능성을 확인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CJ ENM오쇼핑은 홈쇼핑 업계 선도자로 다양한 소비자들의 요구를 충족시킬 수 있도록 자동차 풀을 넓혀 차별화된 상품을 계속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김지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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