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농심, 동작복지재단에 신라면 3000박스 기부…사랑의 라면전달로 지역사회에 온정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181210010005481

글자크기

닫기

김지혜 기자

승인 : 2018. 12. 10. 10:20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농심 사랑의 라면 전달식
이창우 동작구청장·허인구 농심 상무·박상균 농심 부사장·박상배 동작복지재단 이사장(왼쪽부터)이 지난 7일 서울 동작구청에서 열린 농심 ‘사랑의 라면 전달식’ 행사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농심은 지난 7일 서울 동작복지재단과 ‘사랑의 라면 전달식’을 열고 신라면 3000박스를 기부했다고 10일 밝혔다.

사랑의 라면 전달은 농심이 매년 겨울 지역사회에 온정을 전하는 사회공헌활동으로, 2008년 시작해 올해로 11녀째를 맞고 있다. 그동안 농심이 나눈 라면만 총 2만9000박스에 달한다.

이날 농심이 전달한 사랑의 신라면은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모금한 ‘해피펀드’로 마련했다. 농심의 사회공헌활동기금인 해피펀드는 전 임직원을 대상으로 신청받아 매월 자신이 희망한 금액이 월급에서 자동이체되는 방식으로 모금된다.

농심 관계자는 “이웃과 사회에 사랑의 씨앗을 뿌리는 다양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진행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농심은 서울 대방동 동작노인종합복지관에서 김장김치 450포기를 담가 지역 어르신들에게 전달하고, 서울 상도동 일대에 연탄 3000장을 나르는 등 지역사회에 사랑의 온기를 전하는 활동을 꾸준히 펼치고 있다.
김지혜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