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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기린, ‘기린골드라벨’ 누적판매량 100만개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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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혜 기자

승인 : 2018. 12. 11. 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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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린골드라벨(최현석셰프 온팩)
롯데기린의 ‘기린골드라벨’의 누적 판매량이 100만개를 돌파했다. 이를 기념해 전속모델인 최현석 셰프를 전면에 내세운 스페셜 패키지를 한정판으로 출시했다.
롯데제과는 지난 9월 ‘롯데 기린’ 론칭과 함께 선보인 ‘기린골드라벨’의 누적 판매량이 100만개를 돌파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는 2013년 롯데제과 합병 이후 선보인 제빵 신제품 중 가장 빠른 판매 속도다.

‘기린골드라벨’은 ‘슬로우 브레드’를 추구, 제품의 풍미와 식감을 높이기 위해 특허 받은 유산균을 24시간 동안 발효시킨 발효액을 사용한 제품이다. 제품 출시부터 인스타그램 등 SNS에서 ‘맛이 빵집 퀄리티다’ ‘빵의 겉면이 촉촉하고 부드럽다’ ‘전자레인지에 돌려 먹으면 더욱 맛있다’ 등 구매 후기가 꾸준히 올라오며 인기를 얻고 있다.

이에 ‘롯데 기린’은 인스타그램에 ‘kirin_bbangbook’을 오픈하고 오는 30일까지 응모자들을 대상으로 발뮤다 토스트기(2명)·영화 관람권 2매(10명)·커피쿠폰(50명)을 추첨하는 ‘기린골드라벨’ 구매인증 이벤트도 실시하고 있다.

‘기린골드라벨’은 만드는 방법에 따라 화이트 브레드와 컵 브레드로 나뉜다. 화이트 브레드는 ‘화이트 크림치즈’ ‘화이트 초코’로 구성되며 빵 반죽에 설탕을 넣지 않고 낮은 온도에서 장시간 구워 담백하다. 컵 브레드는 ‘아몬드 슈크림’ ‘모카 앤 초코’이며 아랫부분 포장에 베이킹 컵을 사용해 제품의 수분을 보존시켜 촉촉하다.
김지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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