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투데이 = 11일 이마트 용산점에서 모델들이 이모티콘 스티커가 포함된 ‘크리스마스 감귤’을 소개하고 있다. 이마트는 오는 13일부터 1주일간 크리스마스 감귤(3.5kg·박스)을 기존 1만1900원에서 20%가량 할인한 9980원에 판매한다. 크리스마스 감귤은 박스 안에 이모티콘 스티커 및 나눔 봉투와 끈이 함께 들어 있어 이모티콘 스티커로 꾸민 귤을 포장해 선물할 수 있다. 다양한 표정 스티커 및 크리스마스 장식 스티커와 ‘사랑해’ ‘좋아해’ ‘고마워’ ‘메리 크리스마스’ 등의 글귀 스티커도 들어 있어 선물로 적합하다./제공=이마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