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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몬은 12월부터 시작된 매주 월요일 파격할인행사 ‘티몬데이’의 세 번째 행사 상품을 16일 공개했다.
17일 0시에 시작되는 티몬데이는 LG건조기 5대가 온라인 최저가 대비 약 40% 저렴한 가격 69만원에 판매되는 것을 시작으로 오전 1시에는 △후지필름 사진인화 5000원권을 100원에 1만장 판매한다. 이 후 매 시각마다 △BRTC 화장품 100개가 2900원에 △블랙마틴싯봉 캐리어(50개)가 9900원에 △마미포코 기저귀(30p)는 2500원에 250개 한정수량 판매될 예정이다.
업무시간이 시작되는 오전 9시에는 웹투어 여행상품인 △‘마닐라 디서클호텔 2박3일 호핑패키지’ 100개가 9만9000원에 판매되고, 뒤이어 오전 10시 △LG 싸이킹 진공청소기 20대가 역시 9만9000원에, 오후 8시에는 △LG 스타일러(5대)가 79만원에 판매된다.
이 밖에도 △베네피트 차차틴트 100개 △나이키 프레스토 에센셜 운동화 26개 △대웅에어프라이어 20개와 △임금님표 이천쌀4kg 100개 등 뷰티·생활·식품·가전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품목의 상품들을 기존 최저판매가 대비해서도 최대 90% 할인된 파격가로 만나볼 수 있다.
특히 낮 12시에는 △한솔 오크밸리 리조트와 함께 하는 특별한 기부 이벤트가 진행된다. 100원을 기부하면 정상가 5만9000원의 오크밸리 리프트권을 증정하는 방식으로 총 5회 진행한다. 각 회차 별로 최대 1만명까지 1인당 1번만 기부 이벤트 참여가 가능하며, 모금된 기부금은 티몬의 소셜기부 파트너사인 기아대책과 밀알복지재단의 국내 위기가정 긴급사업 및 국내장애인복지사업을 위해 각각 후원된다.
이진원 티몬 최고운영책임자(COO)는 “지난 1·2차 진행됐던 티몬데이가 쇼핑의 재미와 득템의 기쁨을 주면서 점차 많은 이들에게 알려지고 자리를 잡아가고 있어 기쁘다”면서 “누구나 사고 싶은 상품이 반드시 살 수 밖에 없는 깜짝 놀랄만한 가격으로 선보여지는 티몬데이에 앞으로도 큰 관심 부탁한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