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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몬 쇼핑몰 연합전은 오프라인과 같은 상품을 더 저렴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는 기회다. 쇼핑몰 연합전의 백화점관에서 상품을 구입하면 해당 브랜드 매장에서 직접 배송을 진행하며, A/S 역시 백화점 해당 브랜드 매장에서 받을 수 있다.
가격은 백화점보다 더 저렴하다. 쇼핑몰 연합전의 롯데백화점관 최대 20% 전용 할인쿠폰을 이용하면 롯데백화점 신상품·명품 등을 할인된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다.
아울렛 제품도 오프라인 매장보다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다. 롯데아울렛관은 최대 15% 할인 받을 수 있는 전용 쿠폰을, 마리오아울렛은 최대 7000원 할인받을 수 있는 쿠폰을 매일 제공한다.
브랜드의류 전문 쇼핑몰 ‘하프클럽’, 유아동 전문몰 ‘보리보리’, 온라인 인기 쇼핑몰이 많은 ‘오가게’ 등도 티몬 쇼핑몰 연합전에 동참했다.
이진원 티몬 최고운영책임자(COO)는 “혹한을 맞아 다양한 백화점 신상 패션상품부터 아울렛 상품, 온라인 소호몰 상품까지 한 번에 둘러볼 수 있는 쇼핑몰 연합전을 준비했다”면서 “고객들이 원하는 상품을 특가에 구매할 수 있는 기회를 잡길 바란다”고 말했다.




![[첨부] 티몬, 쇼핑몰연합전](https://img.asiatoday.co.kr/file/2018y/12m/17d/201812170100182580010195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