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마스에 케이크가 없으면 왠지 섭섭하다. 그래서인지 1년 중 케이크가 가장 잘 팔리는 달이 12월이다. 호텔업계에서 다양한 크리스마스 케이크를 선보이고 있다. 독특한 디자인으로 특별한 순간을 더욱 빛내준다. 단 한정수량으로만 판매돼 예약을 서둘러야 한다.
 | 그랜드 하얏트 서울 | 0 | | 그랜드 하얏트 서울 ‘산타클로스’(왼쪽)와 ‘크리스마스 레드벨벳’ 케이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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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랜드 하얏트 서울 - ‘빨간 맛’ 한정 케이크 3종
그랜드 하얏트 서울 호텔의 부티크 베이커리 숍 ‘델리’는 2018년 연말 한정 케이크로 ‘빨간 맛’ 케이크 3종을 31일까지 선보인다. 산타클로스를 연상시키는 빨간색은 누구나 연말을 떠올리는 크리스마스를 대표하는 색상. 3종의 케이크는 각각 산타클로스·크리스마스 트리·오너먼트를 본떠 각종 연말 모임의 대미를 장식할 디저트로 손색이 없다.
산타클로스 케이크는 빨간 산타복을 입은 깜찍한 돔 모양의 케이크로 속은 진한 초콜릿과 체리 향의 무스로 가득 채워 달콤하고 쌉싸래한 맛을 자랑한다. 소복이 쌓인 하얀 눈 위에 크리스마스트리를 얹어 화이트 크리스마스를 연출한 크리스마스 레드벨벳 케이크는 치즈크림을 듬뿍 넣은 레드벨벳 시트와 빼곡히 올려진 생딸기의 새콤달콤한 맛이 일품이다. 크리스마스 오너먼트 케이크는 얇은 초콜릿 구 속에 쫀득한 초콜릿 무스가 들어 함께 제공된 나무망치로 부숴먹는 독특한 콘셉트의 케이크다.
 | 2. 파크 하얏트 서울_'부쉬 드 노엘' | 0 | | 파크 하얏트 서울 ‘부쉬 드 노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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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크 하얏트 서울 - 한국식 부쉬 드 노엘
파크 하얏트 서울의 코너스톤은 한국적으로 재해석한 부쉬 드 노엘을 선보인다. 기존 통나무 모양의 부쉬 드 노엘을 한국 전통 나무 함 모양을 본떠 창의적으로 디자인했다. 초콜릿으로 만든 함의 뚜껑을 열면 캐러멜 헤이즐넛 팥 앙금의 한국적인 허니 초콜릿이 담겨있다. 특히 초콜릿들은 금가루로 코팅돼 마치 동그란 금들을 선물받은 것과 같은 느낌을 받을 수 있다. 초콜릿 함에도 금빛 장식을 더해 화려한 느낌을 더했다. 황금돼지의 해 ‘기해년’을 맞는 연말 케이크로 제격이다.
 | 3. 서울 웨스틴조선호텔_‘시크릿 박스’ 케이크 | 0 | | 서울 웨스틴조선호텔 ‘시크릿 박스’ 케이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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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 웨스틴조선호텔 - 속이 궁금한 선물상자 ‘시크릿 박스’ 케이크
서울 웨스틴조선호텔 베이커리 조선델리는 ‘크리스마스 선물’을 콘셉트로 한 크리스마스 시크릿 박스를 출시했다. 마스카포네 무스로 만들어 입안에서 사르르 녹는 티라미슈를 화이트 초콜릿으로 만든 박스에 넣어 크리스마스 선물 상자를 연출했다. 박스 옆으로 달콤한 마카롱·딸기와 블루베리를 올려 화려함을 더했다. 도우는 얇은 페이스트리를 겹겹이 쌓아 올린 밀푀유를 사용해 바삭한 식감을 즐길 수 있다.
 | 4. 워커힐 호텔앤리조트_'산타의 캐빈 케이크' | 0 | | 워커힐 호텔앤리조트 ‘산타의 캐빈 케이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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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워커힐 호텔앤리조트 - ‘산타의 캐빈 케이크’
워커힐 호텔앤리조트(이하 워커힐)의 고메샵 ‘더 델리’는 24일과 25일 단 이틀간 로비에 설치된 ‘산타의 캐빈’ 조형물과 똑같은 모양의 ‘산타의 캐빈 케이크’를 판매한다.
핀란드의 통나무집을 연상케 하는 산타의 캐빈 케이크는 크리스마스 시즌 호텔 로비에 설치되는 ‘산타의 캐빈’을 고스란히 옮겨놓은 모습이다. 눈이 소복이 쌓인 붉은 오두막 형태의 케이크에 트리를 안고 있는 산타, 동그란 눈사람 등 귀여운 장식이 더해져 마치 동화 속 크리스마스 풍경을 보는 듯하다. 케이크의 재료로는 기존에 사용하던 쿠키 대신 더욱 고소하고 달콤한 맛을 내기 위해 아몬드와 설탕을 섞은 마지팬(Marzipan)을 사용했다. 지붕과 굴뚝 위로 쌓인 새하얀 눈을 표현하기 위해 오븐에 구운 머랭을 올려 바삭한 식감을 살렸다. 12개의 한정 수량으로 만들어져 예약이 필수다.
 | 5. 서울신라호텔_'윈트리 위시스' 케이크 | 0 | | 서울신라호텔 ‘윈트리 위시스’ 케이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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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신라호텔 - 소망 메시지 담은 ‘크리스마스 케이크’
서울신라호텔의 베이커리 ‘패스트리 부티크’는 따뜻함과 행복이 가득한 겨울을 소망하는 메시지를 담은 ‘윈트리 위시스(Wintry Wishes)’ 케이크를 선보인다.
‘윈트리 위시스’ 케이크는 상단에 로즈마리와 솔방울 모양의 초콜릿으로 크리스마스 리스를 형상화했다. 밀크 초콜릿과 캐러멜 초콜릿으로 맛을 낸 진하고 촉촉한 초콜릿 케이크로 생크림과 어우러져 부드럽고 달콤한 풍미를 느낄 수 있다.
‘윈트리 위시스’ 케이크는 오는 31일까지 ‘화이트 홀리데이’ 케이크는 25일까지 구입할 수 있다.
 | 6.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_ | 0 | |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 ‘샤를로트 오 프레즈’ 케이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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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 - 샴페인과 함께 즐기는 크리스마스 케이크 2종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의 그랜드 델리는 축배와 어울리는 ‘샤를로트 오 프레즈’와 ‘블루베리 브레통’ 등 2종의 케이크를 준비했다.
신선한 딸기와 달콤한 생크림이 어우러진 ‘샤를로트 오 프레즈’는 매년 겨울 가장 사랑받는 클래식한 케이크다. ‘블루베리 브레통’은 그린티 브레통에 블루베리잼과 제누와즈(스펀지 케이크)를 올린 뒤 마스카포네 크림을 듬뿍 얹고 딸기와 머랭, 블루베리로 장식했다.
이 외에도 크리스마스 이글루·진저 하우스·마스카포네 크림 케이크·포레 드 카페 등 8종의 크리스마스 케이크를 만날 수 있다. 샴페인과 함께 구매하면 10% 할인 받을 수 있다.
 | 7.그랜드 힐튼 서울_ ‘부쉬 드 노엘' 케이크 | 0 | | 그랜드 힐튼 서울 ‘부쉬 드 노엘‘ 케이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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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랜드 힐튼 서울 - 크리스마스 스페셜 케이크 3종
그랜드 힐튼 서울의 베이커리 ‘알파인 델리’는 초콜릿 무스 부쉬 드 노엘·딸기 무스 이글루·화이트 크림 케이크 등 3가지 스타일의 케이크를 선보인다.
‘부쉬 드 노엘 케이크’는 프랑스의 전통적인 크리스마스 대표 케이크로, 통나무 장작 모양으로 통나무 껍질처럼 만들었다. ‘이글루 케이크’는 슈가 파우더를 뿌린 이글루 모양의 생크림 장식과 딸기 무스가 어우러져 겨울의 달콤한 낭만을 느낄 수 있다. 하얗게 쌓인 순백의 눈을 형상화한 ‘화이트 크림 케이크’는 생크림이 듬뿍 들어있어 풍부하고 부드러운 맛을 자랑한다.
 | 8.노보텔 앰배서더 동대문_ 크리스마스 케이크 4종 | 0 | | 노보텔 앰배서더 동대문 크리스마스 케이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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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보텔 앰배서더 동대문 - 크리스마스 케이크 4종
노보텔 앰배서더 서울 동대문 호텔 & 레지던스는 연말과 크리스마스를 맞아 크리스마스 케이크 4종을 호텔 1층 ‘더 델리’에서 판매한다.
대표적인 크리스마스 케이크인 ‘부쉬 드 노엘’은 통나무 모양의 프랑스 전통 케이크로 가나슈 초콜릿이 덮여 있어 진한 초콜릿의 맛을 즐길 수 있다. ‘녹차 쉬폰 케이크’는 유기농 보성 녹차로 만들어 진하고 풍미 가득한 녹차의 맛과 함께 케이크 한가운데 레몬 크림이 있어 보들보들한 시폰에 레몬의 상큼함을 더했다. ‘치즈 케이크’는 진한 풍미의 크림치즈 케이크에 딸기를 듬뿍 올려 화려한 외관을 자랑한다. ‘베리 크림치즈 케이크’는 촉촉한 시트에 믹스베리 콤포트가 더해져 새콤달콤한 맛이 일품이다.
 | 9.노보텔 앰배서더 서울 강남_크리스마스 케이크 | 0 | | 노보텔 앰배서더 서울 강남 크리스마스 케이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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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보텔 앰배서더 서울 강남 - 크리스마스 케이크 3종
노보텔 앰배서더 서울 강남은 로비라운지에서 특별한 추억을 위한 특별한 케이크 3종을 출시한다. 굵은 통나무의 모양을 본 떠 만든 프랑스 전통 크리스마스 케이크인 ‘부쉬 드 노엘’, 시그니처 케이크인 치즈 크림 케이크에 무스로 산타 얼굴을 만든 ‘산타 케이크’, 생크림으로 에펠 타워 모양을 만들어 분위기를 더 한 ‘에펠타워 케이크’ 등 3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