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현지시간) 타임스오브이스라엘 등 이스라엘 매체와 AFP통신에 따르면 전날 가자지구 분리장벽(보안장벽) 부근에서 반이스라엘 시위를 하던 팔레스타인인 4명이 이스라엘군 총격으로 숨졌다.
가자지구를 통치하는 팔레스타인 보건당국은 시위 당일 팔레스타인인 3명이 숨진 데 이어 다음날 부상으로 치료받던 1명이 추가로 사망했다고 밝혔다.
사망자에는 각각 18세와 16세인 10대 청소년 2명이 포함됐으며, 부상자도 40여명 나왔다.
이스라엘군은 팔레스타인인 약 8000명이 시위에 참여해 타이어를 불태우고 돌을 던졌다며 교전 규칙에 따라 발포했다고 주장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