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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입에 쏙”…롯데제과, 크기는 줄이고 맛은 높인 ‘쁘띠 몽쉘’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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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혜 기자

승인 : 2019. 01. 03. 0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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쁘띠 몽쉘 2종
롯데제과가 한입 크기의 신제품 ‘쁘띠 몽쉘 생크림케이크(이하 쁘띠 몽쉘)’를 출시했다고 3일 밝혔다.

‘쁘띠’는 ‘작고 귀엽다’는 프랑스어로, ‘쁘디 몽쉘’은 제품명처럼 마카롱 크기로 작고 아담해 한입에 먹을 수 있다. 생크림 함량도 국내 최고 수준(3.4%)으로 높여 더욱 진한 크림 맛을 즐길 수 있다.

‘쁘띠 몽쉘’은 맛에 따라 ‘쁘띠몽쉘 크림’과 ‘쁘띠몽쉘 카카오’ 2종으로 출시했으며 기존 몽쉘에 바닐라빈과 헤이즐넛 커피잼 등 새로운 소재를 첨가해 맛을 한층 업그레이드했다. ‘쁘띠몽쉘 크림’은 크림 속에 바닐라빈을 넣어 부드럽고 달콤한 맛을 강조했고, ‘쁘띠몽쉘 카카오’는 달콤한 초코크림 속에 헤이즐넛 향의 커피잼을 넣어 초콜릿과 커피의 맛이 잘 어우러진다.

‘쁘띠 몽쉘’은 프리미엄 생크림케이크라는 ‘몽쉘’의 브랜드 이미지를 더욱 강화하기 위한 제품으로, 수제 디저트급의 품질을 추구했다.

현재 ‘쁘띠 몽쉘’은 일부 대형마트에서 구입할 수 있으며 1월 중으로 전국으로 확대 출시 한다는 계획이다.
김지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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