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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건설, 위례포레자이 청약률 130대1로 1순위 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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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아름 기자

승인 : 2019. 01. 04. 1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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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건설]위례포레자이 투시도
위례포레자이 투시도/제공 = GS건설
GS건설이 올해 첫 청약을 받은 3개 아파트가 모두 1순위 마감됐다.

4일 GS건설에 따르면 3일 1순위 청약 접수를 받은 위례포레자이, 다산신도시 자연&자이, 대구 남산자이하늘채가 각각 130.3대1, 51.4대1, 84.3대1의 평균 경쟁률을 기록하면서 1순위 마감됐다.

위례포레자이는 특별공급 71가구를 제외한 일반분양 487가구 모집에 무려 6만3472명이 청약해 평균 130.3대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다산신도시 자연&자이는 특별공급 670가구를 제외한 일반분양 208가구 모집에 총 1만0689명이 청약해 평균 51.4대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대구에서 분양한 남산자이하늘채 역시 특별공급 414가구를 제외한 일반분양 551가구 모집에 총 4만6469명이 청약해 평균 84.3대1의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다.

우무현 GS건설 사장은 “올해도 수요자들의 필요에 부합하는 좋은 상품으로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정아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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