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8일(현지시간) 개막한 국제전자제품박람회(CES 2019)에서 LG전자는 전시관 입구에 ‘OLED 플렉서블 사이니지’ 260장을 이어 붙인 초대형 ‘OLED 폭포’ 조형물을 설치했다.
LG전자는 올해 ‘더 나은 삶을 위한 혁신’을 슬로건으로 2044㎡ 크기의 전시관을 마련하고 세계최초 롤러블 OLED TV ‘LG 시그니처 OLED TV R’을 비롯해 △인공지능(AI) ‘LG 씽큐(LG ThinQ)’ △초프리미엄 생활가전 브랜드 ‘LG 시그니처’ △허리근력 지원 웨어러블 로봇 ‘LG 클로이 수트봇’ △캡슐맥주제조기 ‘LG 홈브루’ 등을 전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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