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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마켓 ‘슈퍼프라이데이’ 더 강력해진다…브랜드와 특가 기획전·전용 할인쿠폰 등 혜택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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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혜 기자

승인 : 2019. 01. 11. 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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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마켓
G마켓의 금요일 특가 프로모션 ‘슈퍼프라이데이’가 더 강력해졌다.

G마켓은 매주 인기 브랜드사와 함께 특가 기획전을 마련, 특가상품 종류와 수를 대폭 확대한 것은 물론 전용 할인쿠폰 제공과 스마일배송 등 고객 혜택을 확대한다고 11일 밝혔다.

‘슈퍼프라이데이’는 매주 금요일 인기 브랜드상품을 독보적인 혜택과 가격으로 선보이고, 주요 카테고리를 선정해 쿠폰 및 카드사 할인 등 고객 혜택을 몰아주는 데이 프로모션이다. 지난해 8월10일 첫선을 보인 이래 2018년 한해 동안 총 15회에 걸쳐 진행하면서 금요일 판매 실적인 최대 4배 이상 증가했다.

행사 첫날 상품이던 ‘GS25 도시락 4종’은 물론 ‘주유 서비스 MOST 할인이용권’, ‘이디아 카페 아메리카노’ e쿠폰 등이 완판 행렬에 동참했다.

매주 다양한 할인 혜택을 몰아 제공하는 ‘혜택 카테고리’ 전용 블랙쿠폰은 200만명이 발급받은 것으로 집계됐다. ‘혜택 카테고리’의 금요일 거래액은 15주 기준으로 전주 대비 평균 98% 신장했고, 카테고리별 최대 3.5배(256%) 급증했다. ‘슈퍼프라이데이’ 구매 고객 수 역시 행사 기간 전주 대비 평균 2배 이상(113%) 증가했고, 최대 4배 가까이(283%) 급증하는 등 폭발적인 인기를 얻었다.

올해는 더 강력한 혜택이 더해져 더 커진 실적 전망을 기대하고 있다.

임정환 이베이코리아 마케팅실 실장은 “슈퍼프라이데이가 성공적으로 안착한 것은 각 시즌과 요일 특성에 맞는 상품을 엄선하고, 꼭 필요한 실용적인 혜택을 지속적으로 선보였기 때문으로 분석된다”면서 “주중 온라인 비수기로 불렸던 ‘금요일’을 ‘쇼핑하기 좋은 날’로 인식시키며 소비자의 쇼핑 패턴을 변화시키고 있는 만큼 앞으로도 탄탄한 서비스와 혜택을 선보일 예정”이라고 말했다.

올해 첫 번째로 진행되는 11일 ‘슈퍼프라이데이’에는 CJ제일제당이 브랜드로 선정돼 다양한 베스트셀러 상품들을 특가에 판매한다. 금주의 혜택 카테고리는 ‘가공식품’으로 해당 카테고리에 적용 가능한 ‘15% 전용 할인쿠폰’을 제공하고 ‘가공식품’ 구매 시 할인쿠폰과 함께 중복 적용이 되는 카드사 혜택도 마련했다.
김지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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