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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날개클럽’은 국내 아이들의 꿈을 응원하기 위한 후원사업으로 2017년부터 지원을 시작해 올해로 3년째를 맞았다.
‘꿈날개클럽’은 월드비전의 ‘꿈꾸는 아이들’ 사업 중 하나로 중학생부터 대학생까지 취약계층 아동에게 경제적인 지원과 함께 진로탐색부터 진로의사결정까지 도움을 주는 맞춤형 통합 프로그램이다.
아프로존은 ‘꿈날개클럽’을 통해 웹툰 작가·피아니스트·국가대표 펜싱 선수 등 각자의 꿈과 목표를 가진 아이들의 교육비 후원을 진행하고 있다.
차상복 대표는 “이번 협약으로 경제적인 문제에 부딪혀 희망을 잃은 아이들에게 아프로존이 디딤돌이 돼 꿈을 실현하고 사회에 보탬이 될 수 있는 인재로 성장하는데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길 바란다”면서 “앞으로도 다양한 사회 구성원과 상생하는 기업이 될 수 있도록 나눔 문화를 확산하는 사회공헌 활동을 활발하게 펼쳐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2012년 설립된 아프로존은 인체 줄기세포 배양액 함유 화장품 브랜드 ‘루비셀’과 ‘아토락’, 자연주의 건강기능식품 브랜드 ‘허브레쥬메’까지 3개의 브랜드를 보유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