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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정수의 위험한 TV’는 연예계 대표 트레드세터 변정수의 ‘위대하고 험난한’ 상품 체험기를 담았다. 리얼리티 쇼핑쇼 콘셉트로 변정수가 해당 상품을 집에서 직접 사용하는 것을 관찰하고 이를 날것 그대로 보여줄 계획이다. 향후 유튜브 채널로도 개설해 변정수가 1인 크리에이터(영상제작자)로 나서 고객과 소통하고 팔로워수·영상조회수를 통한 기부까지 확대하는 등 차별화한다는 전략이다.
15일 첫방송에는 스웨덴 100년 전통의 기업 일렉트로룩스의 ‘에르고라피도 무선청소기’를 소개한다. 기존 판매 금액 대비 50% 할인된 파격가에 선보이며, 구입고객에게는 스타벅스 아메리카노 모바일 쿠폰도 지급한다.
박정수 SK스토아 영상제작1팀 PD는 “요즘 트렌드인 관찰형 예능 형식을 도입해 변정수씨의 일상 속에 상품을 자연스럽게 담아보려고 노력했다”면서 “고객들에게 거부감 없이 생생한 상품 체험기를 전달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올해 개국 2년차인 SK스토아는 변정수를 비롯해 하도성·서정희·원종명 등 분야별 전문가를 영입해 프로그램 개편에 속도를 내고 있다. 패션에디터 원종명씨가 게스트로 참여하는 패션 전문 프로그램 ‘스타일 라이키’를 시작으로 리빙계 원조 워너비 서정희씨를 영입해 리빙 특화 프로그램 ‘더 라이프 #’를 론칭했다. 또한 하도성 쇼호스트와 손잡고 뷰티 대표 프로그램인 ‘하도성의 미인양품’까지 연이어 선보이고 있다.




![[SK스토아사진자료2]변정수의 위험한 TV_190115](https://img.asiatoday.co.kr/file/2019y/01m/14d/201901140100150890008012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