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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의 인기와 함께 지난해 11월 공개한 바이럴 영상도 화제다. 오리온이 공식 유튜브와 페이스북, 인스타그램에 공개한 생크림파이 바이럴 영상은 두 달만에 누적 조회수 300만회를 기록했다.
천사의 모습으로 하늘에서 내려온 배우 황보라가 사람들을 위해 퍽퍽하고 맛없는 음식을 먹음직스럽게 바꿔놓는다는 콘셉트의 영상은 최근 트렌드인 ‘B급 정서’와 함께 SF영화와 같은 특수 효과를 잘 살렸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오리온 관계자는 “생크림파이의 부드러운 맛과 차별화된 콘셉트가 20~30대를 중심으로 화제가 된 덕분”이라며 “차별화된 제품 개발력 및 생산 기술력을 바탕으로 올해에도 지속적으로 신제품을 선보일 예정”이라고 말했다.
생크림파이는 국내 양산형 제과 제품으로는 최초로 생크림을 주재료로 넣은 프리미엄 디저트 파이로, 영국산 생크림과 리얼 초콜릿 등 엄선된 재료를 사용해 입안에서 ‘사르르’ 녹는 식감과 진한 초코릴의 조화가 일품이다. ‘생크림파이 오리지널’과 ‘생크림파이 쇼콜라&카라멜’에 이어 지난해 9월 ‘생크림파이 무화과&베리’를 선보여 20~30대 여성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