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최대 90% 할인 ‘나이키 클리어런스 스토어’ 한국 상륙…18일 롯데프리미엄아울렛 이천점에 오픈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190117010010449

글자크기

닫기

김지혜 기자

승인 : 2019. 01. 17. 09:31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첨부) 미국 워싱톤 센트렐리아 나이키 클리어런스 스토어 전경
최대 90% 할인된 가격에 나이키 제품을 구매할 수 있는 ‘나이키 클러어런스 스토어’가 18일 롯데프리미엄아울렛 이천점에 국내 처음으로 들어온다. 사진은 미국 워싱톤 센트렐리아 나이키 클리어런스 스토어 매장.
‘나이키 클리어런스 스토어’가 국내에 상륙한다.

롯데쇼핑은 18일 롯데프리미엄 아울렛 이천점에 유통업계 최초 매장이나 국내 유일한 매장인 ‘나이키 클리어런스 스토어’를 오픈한다고 17일 밝혔다. 992㎡(300평) 규모에 나이키의 다양한 카테고리 상품을 40%에서 최대 90% 할인된 가격에 판매한다.

앞서 지난달 6일 오픈한 프리미엄 아울렛 기흥점 ‘나이키 팩토리 아울렛’은 아시아 최대(2000㎡)의 규모답게 오픈 한달 만에 40억원 매출을 기록하기도 했다.

‘나이키 팩토리 아울렛’은 1·2년차의 재고를 평균 45% 할인된 가격에 판매하는 것에 반해 ‘클리어런스 스토어’는 최대 3·4년차까지의 최종 재고를 판매하며 평균 65% 할인된 가격에 판매한다는 차이점이 있다.

나이키의 스테디셀러·베스트셀러를 국내에서 가장 저렴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는 재고형 매장이다. 미국·캐나다 등 미주 지역에서는 이미 유명하다.

조던·우먼스·키즈 등 나이키의 모든 라인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어 쇼핑 편의성도 매우 높다.

롯데는 롯데프리미엄아울렛 이천점 나이키 클리어런스 스토어 오픈을 기념해 18일부터 20일까지 구매고객을 대상으로 전품목 10% 추가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

매장을 유치한 롯데백화점 유다영 스포츠 치프 바이어는 “국내에 나이키 마니아들이 가입하는 인터넷 카페 회원수가 50만명을 넘어서고, 한정판이 출시되면 고객들이 밤새 줄을 서서 매장 앞에 기다리는 등 브랜드 입지도와 인기가 커짐에 따라 롯데는 나이키와 손잡고 최초, 단독 매장 유치에 힘쓰고 있다”고 말했다.
김지혜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

Advertise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