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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연휴 호텔에서 보내세요”…인터컨티넨탈, 72시간 ‘뉴이어 프레시 세일’ 판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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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혜 기자

승인 : 2019. 01. 18. 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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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컨티넨탈_뉴이어플래시세일
서울 삼성동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와 인터컨티넨탈 서울 코엑스가 편안한 ‘설캉스’를 누릴 수 있도록 설 명절 기간 한정 객실 프로모션을 실시한다고 18일 밝혔다. 조식 포함 16만원대부터 투숙 가능한 객실 상품을 18일부터 72시간 한정 판매하는가 하면 단 열흘 간만 기존 윈터패키지에 15%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우선 18일 오전 10시부터 단 72시간 동안 ‘뉴이어 플레시 세일’을 진행,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 딜럭스 룸을 1박에 19만원, 인터컨티넨탈 서울 코엑스 수피리어 룸을 1박에 16만원에 선보이고, 여기에 2인 조식 뷔페를 파격적인 가격 2000원에 제공한다(세금 및 봉사료 별도). 예약기간은 21일 오전 10시까지이며, 투숙 기간은 설 연휴 기간인 2월1일부터 6일 중 선택할 수 있다.(선 결제·취소불가 조건)

미리 사전 결제하는 게 부담된다면 21일부터 예약 가능한 윈터 패키지 설 연휴 프로모션을 공략한다. 2월1일부터 10일까지 양 호텔 시그니처 윈터 패키지 예약 시 15% 할인 및 특별 추가혜택이 제공된다. 또한 2019 기해년을 맞아 이름에 ‘기’ 또는 ‘해’가 들어가는 고객이 해당 기간 패키지 예약 시 사전 요청에 한해 무료 객실 업그레이드 혜택도 제공할 예정이다. 객실 업그레이드는 딜럭스 또는 수피리어 룸 예약에 한해 가능하며, 체크인 시 이름을 확인할 수 있는 신분증을 제시해야 한다.

2월1일부터 10일까지 윈터 패키지를 15% 할인된 가격으로 만날 수 있는 설 연휴 프로모션은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가 21만원대부터, 인터컨티넨탈 서울 코엑스가 18만원대로 예약할 수 있다.(세금 및 봉사료 별도) 예약 기간은 21일부터 2월10일까지이며, 당일 취소는 불가하다.
김지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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