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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악구 신림동, 다방 앱 최다 검색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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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아름 기자

승인 : 2019. 01. 18. 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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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방
서울시 관악구 신림동이 다방 앱에서 가장 많이 검색된 것으로 집계됐다.

18일 2018 다방 이용자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해 다방에서 신림동이 검색건수가 가장 많았다. 이어 △충남 천안시 두정동 △서울시 강남구 논현동 △인천시 구월동 △경기 수원시 인계동 등의 순서로 조사됐다.

다방을 가장 많이 이용하는 사람은 만 25-34세 남자로 나타났다.

다방을 가장 많이 이용하는 시간은 월요일 저녁 9-10시로 집계됐다. 월요일 평균 이용자 수는 61만 명으로 가장 많았던 반면에, 토요일 평균 이용자수는 50만 명으로 가장 적었다.

집 검색 시 가장 고려하는 사항으로는 원룸, 오피스텔, 아파트 모두 관리비가 1위였다.

원룸은 방 크기, 방 층수, 주차여부, 풀옵션 순이었다. 오피스텔은 방 크기, 주차여부, 분리형원룸 순서로 나타났다. 아파트는 준공년차와 반려동물, 주차 대수, 세대 수 등을 고려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박성민 다방 사업마케팅본부장은 “앞으로도 사용자들의 앱 이용 데이터를 축적해 보다 편안한 서비스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보고서 전문은 다방앱 페이스북(www.facebook.com/dabangapp)에서 볼 수있다.
정아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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