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투데이 = 21일 서울 등촌동 홈플러스 강서점에서 모델들이 설 선물세트를 소개하고 있다. 홈플러스는 이날부터 전국 130개 주요 점포에서 설 선물세트 본 판매를 진행한다.(24일부터 전 점포에서 본 판매 전개) 이 기간 홈플러스는 900여종의 선물세트를 판매하며, 이 중 5만원 이하 선물세트는 전체의 88% 수준인 1700여종에 달한다. 특히 농·축·수산물 선물세트 중 ‘부정청탁 및 금품 등 수수의 금지에 관한 법률(김영란법)’의 가액기준에 맞춘 5만원 초과 10만원 이하 세트는 전년 설 대비 25.5% 늘렸다.(와인 제외)/제공=홈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