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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화점과 동일한 선물 포장 서비스와 감사카드 제공 등이 대표적이다. 롯데백화점이 빅데이터 조사를 실시한 결과, 명절 선물 구매에 백화점 전용 포장을 이유로 온라인 쇼핑보다 백화점 방문 쇼핑을 더 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를 바탕으로 엘롯데는 설 선물세트 온라인 행사 ‘설마중’에서 백화점과 동일한 선물 포장 서비스와 감사 카드 제공 서비스(주문창에서 확인 가능)를 실시하는 것은 물론 온라인몰의 최대 장점인 합리적인 가격을 앞세워 동일한 상품을 백화점보다 최대 20% 저렴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도록 온라인 전용 6종 쿠폰을 제공한다.
또한 설 선물세트 ‘책임배송제’도 실시한다. 책임배송제는 기간 내 미발송된 상품에 대해 전액 환불해주는 서비스로, 29일까지 결제 완료된 상품에 한해 명절 전 원하는 날짜에 배송이 안됐을 때 배송비 차감 없이 고객에게 전액 환불해준다.
추대식 롯데백화점 엘롯데 부문장은 “온라인 몰이 가진 강점인 합리적인 가격과 백화점이 제공하는 프리미엄 서비스를 접목시켜 고객의 만족을 극대화 하고자 한다”며 “책임배송제·선물포장 서비스·엘포인트 300만점 적립사은 등 다양한 서비스로 타 온라인몰과의 차별화에 중점을 뒀다”고 말했다.
한편 엘롯데는 ‘설마중’ 행사에서 백화점 포장을 제공하는 프리미엄 선물세트를 합리적인 가격에 선보인다. ‘횡성한우 1등급 으뜸 6호 세트(4구·2kg·14만8200원)’ ‘의성마늘소 알뜰세트 11호(4구·2kg·11만3050원)’ ‘총체 보리한우 1+등급 구이용 종합 냉장(4구·2kg·16만6250원)’ 등 정육세트는 물론 ‘법성포 참맛굴비1호 세트(20미·2.2.kg 이상·15만2950원)’ ‘법성포 굴비 세트 8호(10미·1kg·8만8350원)’ 등 수산물과 ‘사과·배 혼합선물세트 4호(사과 6과+배 6과·5.5kg·4만5600원)’ ‘명품 팔각박스 사과·배 프리미엄 혼합선물세트(사과 6과+배 6과·5.7kg·5만2250원)’ 등 과일세트 등을 모두 롯데백화점 전용 포장으로 제공한다.
행사 기간 설 선물세트를 구매한 고객을 대상으로 금액대별 10% 상당의 엘포인트를 지급하는 사은행사도 진행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