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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부정청탁 금지법(김영란법)의 가액기준에 맞춰 농·축·수산물과 가공식품 선물세트를 늘렸다.
농·축·수산물 원재료가 전체 중량의 50%를 넘는 품목 중 10만원 이하 농·축·수산물 선물세트(행사가 기준)는 총 262개로 전년 설 대비 4.8% 증가했다. 특히 5만원 초과 10만원 이하 세트는 69개로 전년 설 대비 25.5% 늘렸다(와인제외).
구체적인 상품을 살펴보면 5만~10만원 선물세트로 100% 비파괴 당도 선별로 프리미엄 고당도 사과를 엄선한 ‘명품명선 사과배 혼합세트’(사과 6입·배 5입·6만9000원), 3대 불고기로 유명한 광양식과 언양식 소불고기 구성으로 가성비 있는 ‘전통양념소불고기 냉동세트’(언양식소불고기 1kg·광양식소불고기1kg, 원산지 별도표기·6만원), ‘동원 육포세트‘(쇠고기 육포 60g×7·5만9900원(5+1)) 등이 준비돼 있다.
프리미엄 선물세트로는 ‘농협안심한우 정육갈비 혼합 냉동세트(2.5kg·갈비찜용 0.9kg·국거리 0.8kg·불고기 0.8kg, 16만2000원)’ ‘LA식 꽃갈비 냉동세트(미국산 LA식 꽃갈비 1.4kg×2, 11만2000원)’ ‘이력추적 참굴비세트 3호 이력추적 참굴비(120g×10미, 15만원)’ 등이 대표적이다.
홈플러스는 본판매와 함께 13대 행사카드로 구매시 최대 30% 할인혜택을 제공하는 것은 물론 단일 행사카드 결제시 구매 금액대별 상품권도 증정한다. 구매할수록 더 큰 혜택을 제공하기 위해 행사상품에 한해 1·3·4·5·9·10세트마다 1세트를 추가 증정하는 ‘+1’행사도 진행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