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경 사과세트(12입)’와 ‘실속 상주 곶감(20입)’ 등 2종으로, 대과(大果) 물량 급감으로 시세가 사과는 20%, 배는 70% 가량 급등했지만 사전계약을 통한 물량 비축으로 저렴하게 판매한다는 설명이다.
이마트는 또한 한때 수입맥주에 밀렸던 와인이 지난해 16.4% 신장하는 등 제2의 전성기를 맞자 명절 본판매 카탈로그에 와인 소개 지면을 3배 가까이 늘리고 물량도 30% 확대했다.
명절 대표 선물상품인 한우도 시세 강세에도 비수기 대량 매입으로 가격을 지난해 수준으로 동결했다. ‘한우갈비세트 2호(한우갈비 2.4kg·양념소스 3팩)’가 17만8000원. ‘한우 혼합 1호(한우갈비 0.7kg·한우불고기 0.7kg·양념소스 3팩)’가 19만8000원 등이다.
완도군 덕우도에서 미역과 다시마를 먹여 키운 전복 중 알이 굵은 상품만 선별해 담은 ‘덕우도 활전복 세트(활전복 1.2kg·9만8000원)’ 등 수산물 선물세트도 준비돼 있다.
|
대표적으로 국산농산물품질관리원의 품질 안전인증을 거친 ‘GAP 사과·배 혼합세트(사과 6입·배 5입)’가 4만9000원으로 중소과가 넉넉한 산지 사정에 맞춰 좋은 품질의 상품만 엄선해 담은 실속형 혼합세트다.
이 외에도 하루 한봉씩 챙겨 먹을 수 있는 매일견과 100봉을 가성비 있게 담은 ‘매일견과플러스 100입(2kg, 호두 35%·해바라기씨 20%·건크랜베리 18%·구운땅콩 14%·구운아몬드 13%, 미국산)’이 4만9900원(1+1), 상대적으로 물가상승 폭이 적은 ‘남해안 멸치선물세트(국물용멸치 150g×2·조림용멸치 150g×2·볶음조림용멸치 170g·볶음용 멸치 200g)’가 4만9900원 등으로 5만원 이하다.
|
세계 4대 진미 중 하나로 꼽히는 스페인 이베리아 반도에서 생산된 이베리코를 선물세트로 내놨다. 삼겹살·목살·항정살·갈비살 부위를 각 300g씩 4개(1.2kg)로 구성한 ‘이베리코 혼합세트’는 4만9900원이다. 5개 구입시 1개를 무료로 증정하는 프로모션을 진행해 가격적인 부담도 낮췄다.
한우는 칡소를 선보인다. 칡소는 사육두수가 일반 한우의 0.1%를 차지하는 희귀 혈통으로, 유엔식량농업기구(FAO)에 우리나라 고유 품종으로 등재돼 있는 토종한우다.
롯데마트는 칡소등심 500g 2개와 국거리와 불고기 각 500g으로 구성된 ‘한우칡소한우 선물세트’를 25만원에 판매한다.
이와 함께 과거 인디언들이 사용했던 돌도끼인 ‘토마호크’에서 유래한 토마호크 스테이크도 선물세트로 만들었다. 토마호크 1.3kg·부채살 1.2kg·척아이롤 0.6kg로 구성한 ‘토마호크 스테이크’는 18만원이다.
이 외에도 계속해서 늘어나는 1인가구를 겨냥해 혼자서 한끼를 즐길 수 있는 소용량 한우세트도 선보인다. ‘한우 한끼 구이세트(1.2kg)’는 한우등심 200g 2팩에, 안심·채끝·치마살·부채살 각 200g으로 나눠 담아 18만원에 판매한다.






![[롯데쇼핑 홍보실]롯데마트 축산 이색 선물세트 모음](https://img.asiatoday.co.kr/file/2019y/01m/23d/2019012301002597700143403.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