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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편한 꿈다락’은 롯데가 구세군과 함께 방과후 아동 돌봄 기관인 지역아동센터의 환경을 개선하는 사업이다.
이번에 문을 연 30호점은 원목 소재를 활용해 2층 구조로 만든 ‘꿈다락 책방’과 프로젝터와 스크린이 설치된 ‘꿈다락 영화관’, 변화하는 교육환경을 고려한 ICT 학습공간 등으로 구성됐다.
특히 ‘맘편한 꿈다락’ 30호점은 지금까지 오픈한 ‘맘편한 꿈다락’ 가운데 가장 규모가 커 초등학생부터 고등학생까지 50여명을 수용할 수 있는 규모다.
‘맘 편한 꿈다락’은 2017년 7월 군산 1호점을 오픈한 이후 1년 반 만에 30호점까지 문을 열었다. 롯데는 전국 각지의 돌봄환경이 열악한 지역아동센터를 찾아 100호점까지 오픈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한편 지난 25일 개소식에는 오성엽 롯데지주 커뮤니케이션실 사장·유의동 바른미래당 의원·곽창희 구세군자선냄비본부 사무총장·윤종원 소솔건축사무소 소장 등이 참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