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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마의자, 대표적 효도선물”…전자랜드, 명절·가정의달에 판매량 22% 더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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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혜 기자

승인 : 2019. 01. 29. 0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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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랜드
대표적인 효도가전으로 꼽히는 ‘안마의자’는 매년 명절 기간과 가정의 달 등 판매량이 증가했다.
전자랜드는 매년 명절 기간과 가정의 달에 안마의자 수요가 증가한다고 29일 밝혔다.

전자랜드가 2018년 안마의자 월별 판매량을 분석한 결과 설이 있는 달(2월)과 추석이 있는 달(9월), 가정의 달(5월)의 안마의자 평균 판매량이 다른 달 평균 대비 22% 높게 나타났다. 2016년에도 역시 28% 더 높았으며, 2017년에도 20% 정도 판매량이 높아 이같은 현상은 매년 나타난 것으로 조사됐다.

전자랜드는 안마의자가 대표적인 ‘효도가전’으로 꼽히는 만큼 소비자들이 명절과 가정의 달 부모님 선물로 많이 찾고 있는 것으로 분석했다.

이에 전자랜드는 설 명절을 맞아 2월10일까지 안마의자 구매고객에게 ‘정관장 6년근 홍삼대정’ 1개를 증정하는 행사를 진행한다. 행사대상 모델은 ‘ANL-7000’ ‘ANL-6300BK’ ‘ANL-6300CH’으로, 전자랜드의 PB(자체브랜드) ‘아낙라이프’의 상품이다.

윤종일 전자랜드 판촉그룹장은 “아낙라이프 안마의자는 타사 제품 대비 가성비가 좋아 평소에도 인기가 많은 상품”이라면서 “명절을 앞두고 가족을 위한 선물을 준비하고 싶다면 이번 행사를 추천한다”고 말했다.
김지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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