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대엠엔소프트는 지니넥스트·맵피·소프트맨 등의 소프트웨어를 탑재한 단말기를 대상으로 31일까지 업데이트를 진행한다고 29일 밝혔다. 해당 기기 사용자는 업데이트 센터를 통해 최신 지도 업데이트를 받을 수 있다.
이번 업데이트에는 경부고속도로 등 주요 고속도로 및 국도의 신규 개통 정보가 추가 되고, 과속·버스전용차로·신호위반 단속 등 안전 운행 관련 정보를 반영한 길안내가 제공될 예정이다.
현대엠엔소프트 관계자는 “설 연휴 기간 차량 이동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돼 이번 정기 업데이트를 진행했다”며 “최신 도로 및 안전 운행 정보를 통해 보다 빠르고 안전한 귀성길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미지1] 서울대학교(평창캠퍼스)면형](https://img.asiatoday.co.kr/file/2019y/01m/29d/201901290100323840018221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