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투데이 = 30일 서울 압구정동 갤러리아명품관에서 직원들이 1인 가구를 대상으로 올 설 선물세트로 기획한 상품을 소개하고 있다. 갤러리아백화점은 올 설 선물세트로 ‘셀프기프팅 선물세트’와 ‘소형가전 선물세트’ 등을 출시해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주요 품목으로 맥주를 따르면 거품을 풍부하게 만들어주는‘맥주 디스펜서’를 비롯해 ‘미니 냉장고’ ‘LP턴테이블’ 등이 있다. 해당 상품 군은 지난해 추석에 첫 출시했으며, 올해 해당 상품 군의 매출이 전년 추석 대비 52% 신장했다./제공=갤러리아백화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