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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켓컬리, 2월4일까지 샛별배송…설 선물세트 라스트 오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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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혜 기자

승인 : 2019. 01. 30. 0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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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마켓컬리 설 선물세트
마켓컬리가 막바지 설 선물세트를 준비하는 고객을 위해 설 연휴 시작일인 오는 2월4일까지 선물세트 샛밸배송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30일 밝혔다.

마켓컬리는 설 선물세트 라스트오더 기간 과일·정육·건강식품·리빙용품 등 7가지 카테고리의 주요 선물세트를 최대 50% 할인 판매하며, 5만원 이상 구매하는 고객에게는 10% 할인 쿠폰을 추가로 증정한다.

현재 판매 중인 설 선물세트는 오는 31일까지 예약 주문할 수 있으며, 샛별배송 지역에 한해 연휴 시작일인 2월4일까지 상품을 받아볼 수 있다.

특히 매년 명절 선물로 특히 인기가 높은 건강식품인 ‘안국건강 눈에 좋은 안국 루테인 플러스 선물세트’를 50% 할인해 판매하고, ‘김정환 홍삼 6년근 홍삼액’은 25% 할인한다. 이 외에도 기력 회복에 좋은 ‘설성한우 정성 등채 세트 컬리 에디션’과 ‘전복(1kg)’ 제품은 최대 25% 할인 판매해 부담은 줄이고 만족감은 높일 수 있게 했다.

김슬아 마켓컬리 대표는 “예년보다 이르게 찾아온 연휴인 탓에 준비 기간이 부족한 고객들을 위해 연휴 첫날까지 샛별배송 서비스를 실시한다”면서 “설 선물세트를 고민 중에 있다면 마켓컬리가 엄선한 최상의 제품을 가장 편리한 방법으로 마련해 보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지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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