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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 ENM ‘VW베라왕’, 봄시즌 신상품 CJ몰에 선공개…“여성의 자연스러운 美 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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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혜 기자

승인 : 2019. 01. 30. 1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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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_ENM]_VW베라왕_홀가먼트_이태리_니트_풀오버&스커트_1
CJ ENM 오쇼핑부문의 대표 패션 브랜드 VW베라왕이 30일 올 S·S시즌 신상품 7개를 CJ몰에 선공개했다. 봄시즌 선보이는 VW베라왕 니트_풀오버&스커트는 이탈리아 똘레뇨사의 메리노울을 사용해 한번의 옷을 통째로 짜는 ‘홀라먼트’ 생산방식으로 제작했다.
CJ ENM 오쇼핑부문의 대표 패션 브랜드 VW베라왕이 30일 올 S·S시즌 신상품 7개를 CJ몰에 선공개했다. CJ오쇼핑 채널에서 판매되는 패션 브랜드 중 가장 앞선 봄 상품 론칭이다. TV홈쇼핑에서는 2월13일 오전 8시15분에 방송될 예정이다.

VW베라왕의 이번 시즌 콘셉트는 ‘비 유어셀프(Be yourself)’로 주변을 의식하지 않고 ‘있는 그대로의 자신을 보여주자’는 의미를 담고 있다. 자유롭고 당당함, 우아하지만 액티브한 느낌의 디자인들이 이번 시즌 제품에 녹아있다.

봄 시즌 대표 상품인 스트레치 수트는 재킷·팬츠·티셔츠 등 3종 구성으로 부드럽고 유연한 소재와 파스텔 컬러를 사용해 여성스러움을 강조했다. 재킷의 옷깃 라인을 좁게 하고 바지에 주름을 넣어 날씬해 보이도록 했으며 티셔츠에는 베라왕 드레스의 레이스 문양과 베라왕의 사인 그림이 들어가 세련미를 더했다.

니트 풀오버와 스커트는 이탈리아 비엘라 지방의 110년 전통을 가진 원사 명가 똘레뇨(TOLLEGNO)사의 고급 메리노울 100% 소재를 사용했다. 특히 무봉제 기법으로 한 벌의 옷을 통째로 짜는 ‘홀가먼트(wholegarment)’ 생산방식으로 제작돼 훨씬 편하고 디자인 면에서도 자연스러운 것이 장점이다. 봄 시즌 활용도가 높은 롱재킷은 벨트 장식으로 여성스러움을 강조했다.

VW베라왕은 이번 론칭을 시작으로 2월 말부터 원피스·트렌치코트· 사파리코트·악어백·플랫슈즈·선글라스 등 봄에 필요한 다양한 패션 아이템들을 순차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다. 특히 사파리코트는 기존 VW베라왕 옷에는 없던 스타일로, 기능성 소재를 사용해 실용성을 높였고 스포티한 디자인을 강조했다.

CJ ENM 오쇼핑부문 베라왕 셀(cell)의 김미경 부장은 “VW베라왕이 올해로 론칭 5년 차를 맞아 고객들에게 신선함을 제공하기 위해 제품 카테고리를 확대하면서 차별화된 디자인의 아이템을 선보이기 위해 기획에 더 신경 썼다”면서 “국내 패션 시장의 트렌드를 이끄는 대표 프리미엄 패션 브랜드로 성장시키기 위해 올해도 다양한 시도를 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CJ ENM오쇼핑부문은 2월13일 론칭방송 전까지 VW베라왕의 신상품을 CJ몰에서 미리 주문하는 고객들에게 10% 가격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또한 브랜드 론칭 5주년을 기념해 2월14일까지 주문한 고객 대상으로 총 50명을 추첨해 30만원 상당의 선물이 들어있는 럭키박스 증정 이벤트도 진행된다.
김지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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