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투데이 = 31일 이마트 용산점에서 모델들이 이마트 국민가격 프로젝트 상품 ‘슈크림몽땅’을 소개하고 있다. 이마트는 슈크림몽땅(6입)을 전국 이마트에 위치한 베이커리 매장에서 5980원에 판매한다. ‘슈크림몽땅’은 손바닥만한 번에 일반 슈크림빵 대비 2배 정도 많은 슈크림을 듬뿍 넣어 풍성한 식감을 구현했다. 이마트는 경기 불황 속 가용비가 새로운 소비 트렌드로 자리잡으면서 개당 1000원 이하로 가격 부담은 낮추고 맛과 품질은 높인 슈크림몽땅을 선보이게 됐다./제공=이마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