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롯데푸드 파스퇴르, 유당불내증 걱정 없는 ‘속편한 쾌변’ 출시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190211010003234

글자크기

닫기

김지혜 기자

승인 : 2019. 02. 11. 11:06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속편한쾌변
롯데푸드 파스퇴르는 유당분해 특허출원공법을 적용해 유당불내증 걱정이 없는 ‘속편한 쾌변’을 새로 출시해 선보인다고 11일 밝혔다. 속편한 쾌변 출시와 함께 기존 쾌변 요구르트 4종도 업그레이드 했다.

‘속편한 쾌변’은 롯데중앙연구소에서 특허 출원한(출원번호: 10-2017-0097360) 락토프리 공법을 적용했다. 동양인에게 흔한 유당불내증은 유당분해효소가 제대로 기능하지 않아 소장에서 유당을 분해하지 못하고, 가스·설사·복부팽만감·복통 등의 불편을 겪게 되는 증상이다.

속편한 쾌변은 보통 발효유에 일부 남아 있는 유당을 분해해 유당불내증이 있는 사람도 장이 편안하게 요구르트를 즐길 수 있게 했다. 또한 기존 플레인 제품 대비 지방함량을 병당 60%로 낮췄다.

파스퇴르는 속편한 쾌변 출시와 더불어 기존 쾌변 요구르트 4종도 리뉴얼 업그레이드했다. 장내 균총 개선 소재 ‘비피도 플러스’를 추가해 신바이오틱스(Synbiotics: ‘프로’바이오틱스 유산균과 장내 유익균의 증식에 도움을 주는 ‘프리’바이오틱스를 혼합해 유산균의 효능을 극대화 한 것) 시스템을 강화했다. 비피도 플러스는 국산쌀을 특허 받은 3단(효소·효모·유산균) 발효공법으로 발효한 프리바이오틱스 소재다.

롯데푸드 파스퇴르 관계자는 “속편한 쾌변은 특허 출원한 락토프리 공법으로 유당을 분해해 유당불내증이 있거나 소화기능이 약한 이들도 더 편안하게 발효유를 마실 수 있게 한 제품”이라며 “장내 균총 개선 소재도 추가해 쾌변 신바이오틱스 시스템도 더 업그레이드했다”고 말했다.
김지혜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

Advertise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