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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제리너스, 가맹점 상생 공동투자 창업모델 선봬…주방기기 60% 무상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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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혜 기자

승인 : 2019. 02. 13. 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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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젤 공동투자 모델 - 디자인 컨셉
커피전문점 엔제리너스가 가맹점 오픈 투자비를 대폭 낮춘 상생 공동투자 창업모델을 운영한다고 13일 밝혔다.

새롭게 선보이는 가맹점 상생 공동투자 창업모델은 투자비(인테리어+주방기기) 중에 인테리어 비용만으로 가맹점을 개설할 수 있다. 주방기기 비용은 가맹본부에서 60% 무상 지원, 40%는 계약기간 5년간 리스해준다.

초기 투자비용 중 비중이 가장 큰 주방기기를 지원해주면서 소자본으로 엔제리너스 가맹점주가 될 수 있는 기회다.

엔제리너스는 매주 금요일 오후 2시에 전국에서 창업설명회를 진행하고 있으며 전화로 신청 또는 문의할 수 있다.

엔제리너스 관계자는 “이번 상생 공동투자 창업모델로 예비 가맹점주와 동반 성장을 위해 노력할 것”고 말했다.
김지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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