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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밸런타인데이, 특별한 일정 없다면 호텔 식사 어때요”…켄싱턴 여의도, 레스토랑 디너 프로모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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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혜 기자

승인 : 2019. 02. 14. 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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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싱턴호텔 여의도_발렌타인데이 디너 프로모션 대표 이미지
켄싱턴호텔 여의도에서는 밸런타인데이를 맞아 다양한 레스토랑 프로모션을 14일 단 하루 한정으로 선보인다.
밸런타인데이다. 아직 특별한 계획이 없다면 호텔에서 근사한 식사만으로도 특별한 시간을 즐길 수 있다.

켄싱턴호텔 여의도에서는 밸런타인데이를 맞아 다양한 레스토랑 프로모션을 14일 단 하루 한정으로 선보인다. 레스토랑 밸런타인데이 디너 프로모션 이용 고객에게 다양한 종류의 쿠키를 담은 ‘스위트 바스켓’도 선물로 증정한다.

스시&그릴 라이브 다이닝 ‘브로드웨이’에서는 오후 6시부터 9시30분가지 ‘밸런타인데이 스페셜 디너뷔페’를 선보인다. 바닷가재·복사시미·안심 스테이크·딸기 디저트 등 스페셜 메뉴를 추가했다. 이용 고객을 위해 식사권 등이 포함된 ‘럭키 드로’도 진행한다.

양식당 ‘뉴욕뉴욕’에서는 ‘토마호크 스테이크’를 맛볼 수 있는 ‘스페셜 커플 세트’를 저녁에 한해 선보인다. 갓 구운 빵에 훈제연어 리예뜨·광어 브랑다데·크로스 티니, 지중해식 해산물 파피로드, 토마호크 스테이크와 디저트 등 6가지 메뉴를 코스로 즐길 수 있다.

중식당 ‘샹하오’는 총 6가지 코스로 제공되는 ‘스페셜 셰프 테이블’을 준비했다. 불해장·홍소통해삼·칠리 소프트크랩·흑후추 마늘 소고기 안심·식사·계절과일로 구성돼 있다.

김지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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