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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평소에는 운영하지 않는 겉껍질까지 까먹는 ‘피땅콩’인 국산 부럼 땅콩을 비롯해 부럼 호두·건곤드레·건취나물·찰수수쌀·서리태와 팥 등 부럼과 영양곡들이 주요 상품이다.
국산부럼땅콩(300g)이 8880원, 국산부람호두(120g)이 5880원, ‘무농약 호두와 땅콩이 들어간 부럼세트(국내산·200g)’가 7480원 등이다.
영양곡류도 정상가 대비 20% 가량으로 저렴하게 기획해 판매한다. 서리태·팥·차좁쌀(각 국내산·650g)을 각각 8990원, 찰기장쌀·찰수수쌀(각 국내산·700g)을 8990원, 무농약 오곡찰밥(국내산·600g)을 6980원에 판매한다.
나물류도 저렴하게 기획해 건취나물(국내산·100g)이 3824원, 무농약 율무쌀(국내산·500g)이 1만980원, 무농약 찰기장쌀(국내산·500g)이 998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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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프레시는 고사리와 도라지, 취나물로 구성된 나물 3종류와 호두·땅콩·밤 등의 부럼을 간편하게 즐길 수 있도록 ‘삼색나물 세트’와 ‘부럼세트’를 19일까지 판매한다. 삼색나물은 조리가 완료된 상품으로 동봉된 비법양념과 세 종류의 나물(고사리·도라지·취나물)을 팬에 넣고 버무리기만 하면 엄마의 손맛을 느낄 수 있는 상품이다.
GS프레시는 정월대보름 음식을 준비하는데 손이 많이 가고 각각의 재료 구입으로 비용이 많이 든다는 점에서 착안해 워킹맘과 1인 가구들도 간편하게 즐길 수 있도록 이번 정월대보름 세트를 제작했다.
출시와 함께 17일부터 19일까지 정월대보름 관련 상품 구입 고객에게 ‘정월대보름 홍진영 액땜용 부적 3종(액운퇴치·현금부자·모두돼지)’ 중 무작위로 1종을 선착순(총 3000장) 증정한다. 또 해당 쿠폰 뒷면에 추가로 3월18일까지 사용할 수 있는 GS프레시 전용 시크릿 할인쿠폰 3000원, 5000원 2종을 랜덤으로 준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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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유통 관계자는 “정월대보름은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세시풍속 중 하나로 오곡밥을 먹고 부럼을 깨며 그 해 더위를 이겨낼 수 있도록 기원했다”면서 “하나로마트에서 정성껏 준비한 우리 정월대보름 먹거리로 고객들이 올 해 여름을 건강하게 보내길 기원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