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투데이 = 15일 서울 중구 신세계백화점 본점 우리술방에서 모델들이 정월대보름을 앞두고 ‘귀밝이술’을 소개하고 있다. 신세계백화점은 본점 우리술방에서 16일부터 정월대보름 아침에 마시던 우리 세시풍속 ‘귀밝이술’을 선보인다. 이번 귀밝이술 행사는 윤동주 시인의 작품을 청주로 빚은 우리술방 둘다(2만5000원)·풍정사계(2만원)·송이주(2만원) 등 인기 전통주 시음 등으로 우리만의 세시풍속을 많은 사람들에게 소개하는 장이 될 예정이다. 또한 한복디자이너로 유명한 이효재 명인을 초청, 보자기 포장 시연과 체험을 진행한다. /제공=신세계백화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