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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자카야 소곱창+소막창 구이세트’는 22일 오후 11시50분부터 판매한다. 엄선도니 100% 호주 청정우 소곱창(160g x 6팩)과 미국산 소막창(160g x 4팩)으로 구성돼 있다. 수작업으로 곱이 빠지지 않도록 했으며, 식감을 위해 1차 초벌을 거쳤다.
화사는 지난해 지상파 예능 프로그램에서 보여준 곱창 먹방으로, 전국에 곱창 대란을 일으킨 바 있다. 롯데홈쇼핑은 곱창이 20·30대 사이에서 인기 메뉴로 급부상하자 젊은 층의 시청률이 높은 금요일 밤 시간대에 전략적으로 론칭 방송을 편성했다.
‘김수미의 다시팩’은 25일 오후 5시40분에 방송된다. 김수미는 자신의 이름을 내건 요리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뛰어난 요리 솜씨를 선보이고 있다. 다시팩은 디포리(밴댕이)·멸치·새우·파뿌리·다시마·무 등 6가지 국내산 천연 원물을 건조해 만들었다. 이날 방송에는 김수미가 직접 출연해 다시팩을 이용한 국물 요리를 선보일 예정이다.
롯데홈쇼핑은 최근 먹방(먹는방송)·쿡방(요리하는 방송)의 인기와 1인 가구 증가로 가정간편식의 선호도가 높아져 셀럽들과 협업한 단독상품을 비롯해 다양한 가정간편식 제품을 지속적으로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박형규 롯데홈쇼핑 리빙부문장은 “가정간편식의 선호도가 급증함에 따라 소비자와 친숙한 셀럽들과 연계한 상품을 개발해 단독으로 선보이게 됐다”면서 “앞으로도 맛과 편리함을 모두 갖춘 가정간편식 판매를 확대해 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보도사진3]화자카야 소곱창소막창 구이세트+김수미 다시팩](https://img.asiatoday.co.kr/file/2019y/02m/19d/201902190100151450008186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