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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그린푸드 산지스토리관은 2016년 3월 ‘더현대닷컴’에 숍인숍 형태로 오픈한 이후 매년 50% 이상의 매출 신장세를 기록하고 있다. ‘산지스토리관’에는 현대그린푸드가 발국한 전국 각 지역의 우수 농수산식품과 전통식품 등을 판매하고 있으며, 품목도 첫해 40여개에서 현재 240여개까지 확대됐다.
최근에는 사회적기업의 상품 20여 종을 새롭게 선보인다. 경상북도 영주의 사회적기업 ‘흙사랑 영농조합’에서 만든 ‘순수 분말 선물세트 1호(마가루 300g·냉이분말 45g·생강가루 70g)’와 경상북도 문경의 ‘문경미소’에서 만든 ‘오미자김 3호(8봉)’ 등이 있다.
현대그린푸드는 산지스토리관 오픈 3주년을 맞아 주요 제품을 10% 할인 판매한다.
현대그린푸드 관계자는 “산지스토리관의 상품은 중간 유통 과정 없이 산지 그대로의 제품을 고객이 바로 받아볼 수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 특산물과 사회적기업의 상품들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선보일 예정“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