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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태는 명태를 말리거나 얼리지 않은 것을 말하며, 과거 우리나라에서 많이 잡히던 어류이다보니 북어·코다리·노가리·황태 등 다양한 방식으로 조리되고 불러졌다.
국내 어류 소비량 1위의 생선이지만 최근 명태가 씨가 마르면서 국내에서 유통되는 명태는 대부분 러시아·캐나다·일본산으로 대체되고 있다.
이에 롯데마트는 식탁안전을 위해 캐나다산 및 러시아산 생태만을 지속 선보일 예정인 가운데 올해 첫 캐나다 생태를 항공직송으로 약 5t 물량으로 준비했다. ‘캐나다 생태(대)’는 5500원, ‘캐나다 생태(특대)’는 8000원이다.
캐나다 생태는 알래스카 빙하가 녹은 물에서 살아 육질이 단단해 씹는 맛이 좋고, 조업 지역이 캐나다 밴쿠버 공항 근처에 있어 어획된 후 48시간 내 국내로 항공 직송이 가능해 신선도가 뛰어나다.
추현우 롯데마트 수산팀 MD(상품기획자)는 “국내 인기 어종인 생태의 국내산 어종을 더 이상 보기 힘들어졌지만 쌀쌀한 날씨에 생태를 찾는 고객들을 위해 신선한 캐나다산 생태를 저렴하게 준비할 것”이라고 말했다.




![[롯데쇼핑 홍보실]생태 참고사진](https://img.asiatoday.co.kr/file/2019y/02m/21d/201902210100185810010166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