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위메프, 25일 단하루 ‘백화점대전’ 진행…최대 30% 쿠폰 지급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190222010010875

글자크기

닫기

김지혜 기자

승인 : 2019. 02. 22. 09:53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백화점대전 상단 이미지
위메프가 오는 25일 ‘백화점대전’을 진행, 백화점에서 판매되는 게스진·케네스레이디·원더브라·다이슨 등 100여개 인기 브랜드 상품을 최대 82% 할인판매한다고 22일 밝혔다.

25일 단 하루 행사로 위메프는 행사 참여 브랜드 제품에 최대 30% 할인쿠폰을 적용할 예정이다. 1만원 이상 결제고객은 누구나 할인쿠폰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백화점대전에서 판매되는 상품은 모두 백화점 혹은 아웃렛에서 판매되는 제품이다. 롯데백화점 단독 특별가격 상품도 대거 준비했다.

대표 상품은 △사만사타바사 손나은 백(8만9250원) △케네스레이디 트렌치코트(2만3920원) △게스진 여성 데님(2만6900원) △파스퇴르 무항생제 인증 우유 12팩(7650원)이다.

위메프는 향후 매달 1회 백화점대전을 진행, 고객들이 백화점에서 판매되는 검증된 브랜드 제품을 부담 없는 가격에 구매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홍이화 위메프 백화점팀 팀장은 “지금까지 위메프에서 쉽게 만나지 못했던 백화점 브랜드 상품을 특별한 가격에 선보인다”며 “정기적으로 백화점대전을 진행해 고객에게 양질의 상품을 오프라인보다 저렴한 가격에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김지혜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