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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제품은 2008년 스프와 함께 1인분씩 소포장해 국수를 라면처럼 끓여 먹을 수 있도록 선보인 ‘그때 그 추억 샘표국시’의 추억의 맛을 살리면서도 간편하게 즐길 수 있도록 컵 형태로 제작했다.
‘그때 그 추억 컵국수’는 별도의 첨가물 없이 밀가루·전분·소금만으로 면을 반죽하고, 튀기지 않은 면을 사용해 더욱 깔끔하고 건강하게 국수를 즐길 수 있다. 전통 방식대로 눌러 뽑아 국수 면이 마지막까지 쫄깃하고 탱탱하다.
‘잔치국수’는 국산 멸치를 우려낸 육수에 미역·파를 더해 시원하고 깔끔하고, ‘얼큰해장국’은 국산 오징어와 미역을 맛을 낸 국물에 파·마늘·고춧가루로 칼칼한 맛을 살렸다. ‘설렁탕국수’는 진한 사골국물에 파와 계란지단·김이 어우러져 든든하고 담백한 맛이 일품이다.
샘표국시 마케팅 담당자는 “샘표국시는 우리 국수 요리를 쉽고 맛있게 즐길 수 있는 방법들을 연구해 다양한 형태의 제품으로 선보이고 있다”며 “해외에서도 꾸준히 사랑받고 있는 샘표국시로 우리 맛을 세계에 알리는 데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190227 샘표 이미지] 샘표 ‘그때 그 추억 컵국수` 3종 출시](https://img.asiatoday.co.kr/file/2019y/02m/27d/2019022701002529900138551.jpg)





